Info (multilingual)
Mit Hartmann-Loks on tour: Mit dem 32-Spänner durch Chemnitz.
Museumspädagogik auf dem Bock: Schnupperkurs.
Der Holsten-Sechserzug: Im Zugpferdemuseum zuhause.
Stückguttransport en miniature: Diorama „Spedition“.

2000년에 개장한 운송수단 드래프트말 박물관(Museum of Draft Horse Transportation)은 개인 소유 박물관으로 함부르크 인근에 위치한 문화재 보호로 등록된 축산 농가에 위치하고 있다.

전시품으로는 4마리, 6마리 혹은 10마리 마구용 말구유, 수의관련 기구 및 우편-, 양조- 그리고 군사마차와 같은 마굿간 전문 물품 등을 비롯해 관련 서적 및 신문 기사 등이 전시되어 있다.

운송수단 드래프트말 박물관은 상업, 무역, 산업, 통신 및 군사목적용 드래프트말(draft horse)에 대한 연구조사에 힘쓰고 있으며, 농사목적에 관련 자료는 어디서든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에 제외하고 있다.

시대적 구분은 유럽내 도시간 교류가 확대되었던 고대/중세, 통신/우편 및 군사적 중요성이 부각되었던 근대 그리고 말과 관련된 기술축적 및 로지스틱이 확대되었던 현대시대로 나누고 있다.

사육 및 수의학 등, 말과 관련된 기초자료에 대한 문헌조사는 언제나 드래프트말과 밀집한 연관을 맺고 있다.

박물관 팀은 동 분야에 관심을 갖는 개인, 박물관 및 대학기관과의 교류를 환영하며 필요시 언제나 소장용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